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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일전
엉덩이를 들었다 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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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덩이를 들었다 놨다

기다리고 기다리던 합숙 날 저녁! 잔뜩 취한 채 아무도 없는 방에서 홀로 쉬고 있는 나... 그때! 까칠하고 모범생으로 소문난 그녀가 살짝 취한 채로 방으로 들어왔다! 안쓰러워 순수한 맘에 건넨 음료가 알고 보니..◯◯약!! 극도로 민감해진 그녀! 내 작은 손짓 하나에도 몸부림치는 그녀를 이젠 어쩌지...?!!